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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황교안 등 서울·경기·인천 24명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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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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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우성민 기자 = 미래통합당은 27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금까지 공천을 결정한 황교안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등 24명에 대한 지역구 공천안을 의결했다.

이날 최고위 의결에 따라 황 대표는 서울 종로에, 심 원내대표는 경기 안양 동안을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서울 광진을에 각각 확정됐다.

또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서울 동작을, 김용태 의원은 서울 구로을, 신상진 의원은 경기 성남 중원에 공천을 받았다.

이밖에도 서울에는 지상욱(중구·성동구을), 허용범(동대문구갑), 정양석(강북구갑), 안홍렬(강북구을), 김선동(도봉구을), 김태우(강서구을), 김재식(구로구갑), 오신환(관악구을), 김웅(송파구갑), 인천에는 유정복(남동구갑) 등의 공천이 확정됐다.

경기에는 정미경(수원을), 김성원(동두천·연천군), 김명연(안산 단원구갑), 주광덕(남양주병), 함진규(시흥갑), 정찬민(용인갑), 송석준(이천시), 홍철호(김포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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