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416976 1082020022758416976 06 0603001 6.1.1-RELEASE 108 엑스포츠뉴스 0 false true true false 1582783059000 1582784144000 비아이 마스크 10만개 기부 마약 검사 최종 음성 2002272031 related

'아이콘 출신' 비아이, 마약 검사 결과 '음성' 판정

글자크기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스포츠월드는 "비아이가 최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조사를 통해 최종 마약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비아이의 체모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했으나 마약 성분 검출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비아이에 대한 마약 수사는 종료됐으며,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해 6월, 2016년 대마초 구매 및 흡연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아이콘을 탈퇴했다.

당시 비아이는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한 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했다"고 밝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