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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최민환, 쌍둥이 공개 "살림남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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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율희(사진=SNS) 2020.02.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라붐' 출신 율희(23)가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2' 하차 소감을 밝혔다.

율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서 쌍둥이 출산을 축하해줘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힘차게 회복하고 있다"며 "2018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살림남'으로 여러분들께 매주 인사를 드렸다.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면서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적었다.

"많은 분들께서 준 사랑과 응원 그리고 조언들 모두 잊지 않고 앞으로도 힘차게!!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며 "무엇보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편하게 촬영할 수 있게 해준 ' 살림남' 모든 스텝들께 고생했다고 전하고 싶다. 나에게 또 이런 소중한 인연이 생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살림남' 식구들 정말 감사하다.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사진 2장도 공개했다. 율희는 쌍둥이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쌍둥이 딸 아윤과 아린이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29)과 결혼했다. 그해 아들 재율을 낳았고 지난 11일 쌍둥이 딸을 얻었다. 최민환은 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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