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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정민경 “6월 결혼”…‘불청’ 러브스토리 공개→연일 축하물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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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정균과 정민경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불타는 청춘’에서 둘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김정균은 25일 MK스포츠에 통화에서 “오는 6월 정민경과 결혼한다. 많은 관심과 축하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이 몰래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멤버들과 재회했다. 김정균은 멤버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고,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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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과 정민경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불타는 청춘’에서 둘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그는 “정민경과 연애한 지 1년, 결혼을 결정한 것은 3개월이 됐다”며 “동기 모임에서 식사를 하는데 웃고 떠들고 술도 먹었다. 술을 안 먹는 친구(정민경)가 공기밥을 두 그릇을 먹더라. ‘오빠가 밥을 안 먹으면 제가 먹으면 될까요’라고 하더라. ‘밥을 많이 먹니?’ 했더니 ‘저는 밥이 좋아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밥만 먹여주면 되겠니?’라고 농담을 했고 이후부터 볼 때마다 그 마음이 생기니까 예쁘더라”고 털어놨다.

김정균은 프러포즈 영상도 최초로 공개했다. 멤버들은 연신 환호하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예비신부 정민경과 전화연결도 이뤄졌다. 정민경은 김정균에 대해 “너무 사랑한다. 순수해서 결혼을 결심했다. 그리고 착하다”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데뷔 동기로 시작해 부부의 연을 맺은 김정균과 정민경이 인생 제2막을 알린 가운데 대중의 축복은 연일 이어지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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