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373735 0182020022658373735 01 0104001 6.1.1-RELEASE 18 매일경제 0 false true true false 1582677892000 1582677969000 문대통령 대구 행사 확진자 접촉 공무원 배석 靑 한때 비상 2002261401 related

문대통령 대구행사에 확진자와 접촉 공무원 배석

글자크기
매일경제

문 대통령 간담회 참석한 이승호 대구 경제부시장 [사진 =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25일 대구 방문 행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대구시 공무원이 배석, 26일 청와대에 '비상'이 걸렸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전날 대구를 찾아 대구시청에서 특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는 '코로나19 확진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는 대구 경제부시장이 배석했다. 대구 경제부시장의 비서가 전날 오후 늦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경제

대구 상인 간담회 참석한 문 대통령 [사진 =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청와대는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당시 회의에 배석한 청와대 관계자 및 취재진에 '1주일간 자가 격리'를 권고했다.

청와대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2월 25일 대구 일정팀은 대구 부시장 비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부시장과 접촉 및 동일 공간 경유자로 분류하여 오늘부터 7일간 자가 격리해 달라"고 안내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