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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혁 해명 "악플 신경 안써, 대통령 아닌 정부에 섭섭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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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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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가수 조장혁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자 확산과 관련 현 정부를 비판한 것에 대해 입장을 재차 밝혔다.

조장혁은 25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 전 연예기자와 인터뷰에서 “악플은 신경 안쓴다”며 “우파 이런 것이 아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짜 그냥 초동 대처를 좀 잘못한 그런 여러 가지가 있지 않나. 그런 것 때문에 그냥 섭섭한 마음을 올린 거다. 그게 뭐 그렇게 큰 마음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처음에 중국인 입국을 막지 못한 초동 대처, 정치적인 어떤 이유 때문에 국민들의 안전을 제대로 지켜 주지 못한 것들이 섭섭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섭섭하다는 것도 아니고 국가에 대해 섭섭하다고 글을 올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장혁은 지난 24일 SNS에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이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데 그냥 선거 유세 문구였나 봅니다. 국가에 대한 섭섭함이 드는 이 기분, 저만 그런건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조장혁은 1996년 1집 앨범 ‘그대 떠나가도’로 데뷔했다. 이후 ‘중독된 사랑’, ‘러브’(LOVE), ‘러브 송’(LOVE SONE) 등을 발표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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