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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리' 측 "4월 개봉 연기..언론시사+간담회 취소"[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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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영화 포스터


[OSEN=김보라 기자] 내달 2일 진행할 예정이었던 영화 ‘나는보리’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취소된 가운데 개봉일도 연기됐다.

‘나는 보리’ 측은 26일 오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시사회, 간담회가 취소됐다”며 “더불어 개봉은 4월 중으로 연기됐음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당초 ‘나는 보리’(감독 김진유, 제공제작 파도, 배급 영화사 진진) 측은 3월 2일(월) 오후 2시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를 계획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긴급 취소했다.

이에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추가적인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언론 관계자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만큼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제작진은 변동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 일정을 조속한 시일내 공지하겠다고 알렸다.

‘나는 보리’는 바닷마을에 사는 열한 살 소녀 보리가 가족들과 같아지고 싶은 마음에 특별한 소원을 품게 되는 모습을 담은 성장 드라마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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