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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 84명 추가, 누적 977명...10번째 사망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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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북구는 보건소 방역단과 동 방역단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방역단이 북구 강동동 일대를 소독하고 있다. 2020.2.25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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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977명으로 1000여명에 육박했다. 사망자는 10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5일 16시 기준 금일 09시 대비 확진환자 8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10번째 사망자가 발생해 오전 9시보다 2명 늘었다. 금일 퇴원자는 없었다.

9번째 사망자는 신천지대구교회 확진자와 접촉했던 1951년생 여성이다. 10번째 사망자는 청도 대남병원 사례로 1962년생 남성이다. 추가 사망원인에 대한 관련성을 조사중이다.

새로 확진된 환자 84명은 대구, 경북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대구(44명), 경북(23명), 부산(5명), 서울(4명), 경기(2명), 경남(2명), 충북(2명), 충남(1명), 울산(1명) 등이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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