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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성교회 부목사 코로나19 확진…검사전 2천명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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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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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국내 대형교회인 서울 강동구 소재 명성교회 부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 부목사는 지난 14일 교회 신도들과 함께 경북 청도 대남병원 농협 장례식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보건소에 자진신고해 격리조치 됐지만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목사는 격리되기 전인 16일 오전 7시 1부예배에 2000명의 신도들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 명성교회측은 교회 모든 시설을 폐쇄하고, 당분간 주일예배 등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날 명성교회에 코로나19로 인한 출입제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2.25/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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