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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김지현 "시험관 수술만 8번, 올봄 채리나와 재도전" [엑'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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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김지현과 채리나가 임신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이하 '밥먹다')에서는 룰라 출신 김지현, 채리나가 출연했다.

2016년, 나란히 결혼한 김지현과 채리나. 39살에 결혼한 채리나는 "남편이 6살어리다. 야구코치 박용근이다. 부상으로 힘들 때 병간호 해주다가 연인으로 발전을 했다"고 밝혔다.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채리나. 하지만 그때 남편은 그에게 '누나 부모님 제가 모시고 살고 싶다'라는 말을 했다. 그 말 덕분에 모든 관계가 급진전 됐다. 채리나는 "이 남자면 괜찮겠다 싶더라"며 "저희 부모님에게 너무 잘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당시 시가의 반대가 심했다고. 그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반대가 심했다. 1년 동안 인사도 못했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이어 김지현은 "남편이 이혼을 하면서 아이가 둘이 있다. 현재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현은 "첫째가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고 둘째가 중학교 3학년 올라간다"며 "둘째가 친엄마랑 살다가 아빠에게로 왔을 때 저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하지만 남편은 항상 고맙다고 한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사춘기가 시작됐을 때 왔다. 근데 둘째 아들이 '엄마 참 좋은 것 같다'고 하더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결혼한지 4년이 됐지만 한결같이 남편을 사랑한다는 김지현. 그는 남편의 매력에 대해 "가족에게 정말 헌신한다. 가족과 저를 생각하는 마음은 정말 진심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 "제가 힘들었을 때, 옆에서 묵묵히 봐주고 지켜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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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채리나와 김지현은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솔직히 드러냈다. 이날 치칠 수술을 하고 왔다는 채리나는 "치질 수술 한 것도 아이를 갖기 위한 과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지현 역시 "시험관 수술을 8번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 리나와 함께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 안 생기면 어쩔 수 없지만"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 "딸 하나 가지고 싶다"는 솔직한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플러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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