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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오늘(25일) 오전 코로나19 결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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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진=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곽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24일) 오전 하윤수 한국교총회장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그는 "지난 19일 하 총장은 국회토론회에 참석했고 저를 포함해 심재철, 전희경, 성일종, 송언석 의원 등이 같은 행사에 참석했다"며 "이후 22일(토) 하 총장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21~22일 본인과 접촉한 사람들을 검진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원실은 즉시 행사에 참석한 의원실과 패널, 청중들에게 이와 같은 내용을 전파했다"며 "0.1%의 감염 위험성이라도 신속히 공유해야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저는 건강한 상태"라면서 "의사는 내일(25일) 아침 검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관리를 권유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검사 결과가 나오면 알리겠다"며 "개인위생 관리 철저히 하시고, 코로나 관련 소식에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 참석한 하 총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함께 행사에 참석했던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와 곽상도, 전희경 의원이 24일 자진해서 병원 검사를 받았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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