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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3년 전 맨유 시절 노렸던 포르스베리 재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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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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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을 이끄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에밀 포르스베리(라이프치히) 영입을 재추진한다.

최근 영국 매체 '골닷컴'을 비롯한 스웨덴 '엑스프레센', 독일 '빌트' 등은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시절 노렸던 포르스베리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20일 라이프치히와 가진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손흥민의 전력 이탈이 결정된 후 가진 첫 경기였지만 별다른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날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라이프치히가 보유한 벤치 옵션들에 대한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그러면서 후반 38분 교체 투입된 포르스베리를 칭찬했다.

그런데 포르스베리의 에이전트인 하산 세틴카야는 무리뉴 감독의 이런 발언에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그러면서 포르스베리가 이번 시즌을 마친 후 이적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특히 빌트는 무리뉴 감독이 맨유 시절 포르스베리 영입을 위해 직접 스카우트해 데려가려고 애썼던 사실을 다시 한 번 공개하기도 했다. /letmeout@osen.c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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