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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비산지구대·호계파출소, 직원 감염 의심에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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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코로나19 감염병 의심 보여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동안경찰서 소속 비산지구대와 호계파출소 직원 각 1명이 코로나19 감염병 의심을 보여 24일 오후부터 임시 폐쇄 조치됐다.

동안경찰서에 따르면 비산지구대 소속 A 순경은 지난 19~20일 KTX를 이용해 고향인 경북 김천을 다녀왔다.

이후 A 순경은 다른 증상은 없었지만 두통이 심해 이날 안양시 만안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받았다.

앞서 호계파출소 B 경장도 지난 15일 대구 모 결혼식장을 다녀온 뒤 기침 증상 등으로 감기약을 복용했다. 역시 이날 의왕보건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관련 검사를 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만약에 사태에 대비해 해당 지구대와 파출소에 대해 임시 폐쇄 조치하고. 해당 직원들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동안경찰서 관계자는 “관련 직원들이 뚜렷한 증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산과 호계 모든 직원들을 자택과 근무지로 격리 조치했다"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임시 폐쇄 조치에 들어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park.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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