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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833명...대구·경북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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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231명 추가…총 833명

대국민 예방수칙 개정

"의심 증상자 등교, 출근하지 말라"

[앵커]
코로나19 확진자가 83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루에만 231명이 추가됐는데 대구 지역 추가 확진자만 173명이나 됩니다.

김주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83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루 사이 231명이나 추가됐습니다.

검사 중인 의심 증상자도 만천 6백여 명이어서 앞으로도 확진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대구 지역에 확진자가 몰려있습니다.

대구는 173명, 경북은 23명이 늘어났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대구 484명, 경북 198명으로 합치면 682명입니다.

전체 확진자의 82%입니다.

또 부산은 15명, 경기는 11명 늘었습니다.

서울 울산 광주 경남 등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추가됐습니다.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한 정부는 대국민 예방수칙을 개정했습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정은경 / 중앙방역대책본부장 : 발열·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말고 외출을 자제하는 게 필요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경과를 관찰할 것을 권고 드립니다.]

특히 신천지 대구교회 집회 등에 참석했던 신도와 방문자는 자가격리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YTN 김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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