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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 살던 파주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7명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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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에서 한집에 살고 있던 코로나19 확진자의 가족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파주시는 오늘(24일)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인 35살 A 씨의 가족 7명에 대한 조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3대에 걸쳐 모두 8명이 함께 거주하는 대가족으로, 파주시는 A 씨와 한 집에서 같이 거주하던 가족 7명의 검체를 채취해 보건당국에 의뢰한 뒤 혹시 모를 대규모 감염 우려에 대비했습니다.

파주시에서는 강원 강릉시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46살 B 씨의 직장 동료 A 씨와 B 씨의 장모인 65살 여성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B 씨는 지난 16일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고, 현재 강원대학교 병원에 입원 치료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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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필규 기자 (mr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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