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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코로나19’ 경찰관 확진자, 임신부 아내는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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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에 거주하는 30대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임신부 아내는 검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오늘(24일) 오후 8시쯤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경찰관의 아내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 시장은 부천시 내에 문제가 되는 경찰 확진자의 접촉자는 부인 외에 없다며,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앞으로 2주 정도 더 격리되고 그 사이 또 검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경기 시흥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이날 새벽 경찰서에서 당직근무 중 검체를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바로 격리됐습니다.

확진자는 지난 15∼17일 처가가 있는 대구에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미열과 기침 증상을 보여 전날인 23일 오후 1시 부천보건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를 받았다고 시흥경찰서 측은 밝혔습니다.

시흥경찰서는 해당 경찰과 접촉한 모든 직원은 출근하지 말 것을 안내하는 한편, 경찰서 건물에 대한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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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슬 기자 (moons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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