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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LG 감독 "정근우와 정주현 중 주전 2루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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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류중일 감독이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리는 연습경기와 3월 중순 열리는 시범경기에서 4가지 숙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시드니 인근 블랙타운에서 1차 전지훈련을 마친 류 감독은 2 "앞으로 연습경기와 시범경기에서 4·5선발과 오른손 대타 자원, 빠른 대주자를 찾겠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주전 2루수 후보인 정근우와 정주현이 훈련을 잘 소화했다"며 "둘 중에서 붙박이 2루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G의 1∼3선발 투수는 타일러 윌슨, 케이시 켈리, 차우찬입니다.

4∼5선발을 두고 임찬규, 송은범, 정용운, 이상규, 여건욱이 경쟁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LG 트윈스 제공)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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