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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사부는 홍진영·박현빈 "트로트 열풍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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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SBS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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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집사부일체' 새 사부는 홍진영 박현빈이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신상승형재(신성록,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는 트로트 사부 홍진영, 박현빈과 함께 일상을 보냈다.

이날 트로트신동의 소개 끝에 등장한 사람은 15년차 가수 박현빈, 14년차 가수 홍진영이었다. 이승기는 "트로트 열풍이 불게 되기까지 앞서 나왔던 장윤정, 이 두 분의 역할이 컸다"라고 했고, 양세형도 "선구자 역할을 했다"라고 치켜세웠다.

홍진영은 "'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나오기 보다 트로트가 사부이고 우리는 전도사 역할이다. 트로트에는 대선배들이 많다. 우리는 전도사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이 '전도사'라고 부르려고 하자, 박현빈은 "호칭은 사부라고 해달라. 사부된다고 여기저기 말 많이 해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이 재차 "그러면 '박사'(박사부) '홍사'(홍사부)로 부르는 것은 어떠냐"고 했으나, 박현빈은 역시 '사부'라는 호칭을 중요하게 여겼다. 멤버들은 "이렇게까지 적극적인 사부님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홍진영은 '트로트'를 무지개로 정의했다. 박현빈은 트로트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며 인생을 말하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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