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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배종옥X신혜선, '결백' 레이스…"진짜로 훔치는 거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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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런닝맨'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신혜선과 배종옥이 런닝맨을 찾았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신혜선과 배종옥이 결백 레이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혜선과 배종옥이 '결정 백'의 오늘의 게스트로 나왔다. 신혜선은 어디를 보고 인사를 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지석준은 "아무곳을 보라고 했다"이에 김종국은 "기절을 시켜야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면서 "꼰대라서 저런다"고 저젹했다.

배종옥은 "쫓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고, 지석진은 "상체만 빠르게 해서 걸으면 된다"면서 "다른 사람들 생각을 잘 캐치해서 내것인냥 말하면 된다"고 했다. 이날 이광수는 "신혜선이 유재석, 양세찬, 지석진, 송지효가 있는 방향에만 눈길을 준다"면서 "왜 우리는 안 보느냐"고 억지를 부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레이스는 배종옥, 신혜서의 영화 제목을 딴 '결백'레이스였다. 제한 시간 내 10분동안 차에서 물건을 훔칠 것인지, 아닌지 결정을 한 뒤 소수의 선택에게 시드머니가 더 많이 간다고 했다. 유재석은 배종옥의 차량에서 어떻게 훔치느냐고 했고, 지석진은 "훔칠 수 있지 왜 못 훔치느냐"고 했다. 배종옥은 훔쳐보겠다고 했고, 신혜선도 훔치겠다고 했다.

배종옥은 하하의 차에서 손소독제 등을 훔친 뒤에 하하씨가 누구느냐고 물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배종옥은 진짜로 가져가는 것인줄 알고, 손소독제만 가지고 나왔다고 했다. 광수는 김종국 차에서 훔칠 수 있는 모든것을 훔쳐내는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도 배종옥의 차에서 물건을 훔쳤다. 모두 양손 가득 훔쳐 나왔다.

한편 지석진의 매니저 차에는 전소민 얼굴 스티커가 붙어있고, 명품백 영수증이 나오는 설정을 해서 지석진과 전소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석진은 당당하다면서, 편집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양세찬은 요즘 저한테 퉁명스럽게 구시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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