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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장성규 "아나운서 그만두고 글 못 읽어"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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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화면캡처=MBC '끼리끼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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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끼리끼리' 장성규가 게임룰을 이해하지 못해 자책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 팀과 늘끼리 팀이 저녁식사를 위해 '텔레파시 장보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흥끼리 팀(인교진 이용진 하승진 정혁 황광희)과 늘끼리 팀(박명수 은지원 장성규 이수혁 김성규)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차량에 탑승해 목적지로 향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흥끼리 팀의 이용진과 늘끼리 팀의 장성규는 검은색 옷을 입을 남자들의 손에 이끌려 어디론가 향했다.

이윽고 마트에 도착한 이들은 안대를 벗고 팀장 총 5만원 어치의 장을 봐야하는 미션을 진행했다. 이용진과 장성규는 부랴부랴 장바구니에 식재료를 담기 시작했다.

하지만 1인당 5만원이라고 게임룰을 잘 못 이해한 장성규는 냉동식품을 잔뜩 넣기 시작했다.

미션이 끝나고 나서야 장성규는 게임룰을 정확히 이해했다. 장성규는 "난 왜 이렇게 이해가 딸리지. 아나운서 그만두고 글을 못 읽는다"라며 자책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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