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305938 0512020022358305938 06 0602001 6.1.2-RELEASE 51 뉴스1 0 false true true false 1582439618000 1582439624000 런닝맨 송지효 영화 신혜선 김무열 2002240715 related

배종옥x신혜선 '런닝맨' 출격 "지석진과 동년배라 안심"

글자크기
뉴스1

SBS 제공©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결백'의 주인공 배종옥 신혜선이 '런닝맨'에서 의외의 예능감을 펼친다.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게스트 배종옥과 신혜선이 동반 출연한다.

'런닝맨' 정식 게스트로 첫 출연인 신혜선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신혜선은 "인사를 건네라"는 말에 "어느 카메라를 봐야 하냐?"며 카메라를 찾지 못하는가 하면 "요즘 즐기는 게 뭐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없는데..."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종옥 또한 미션을 할 때 룰에 얽매이지 않고 천진난만하게 행동해 눈길을 끌었고, 시종일관 "재밌다!"를 외치며 예능 순수미를 뽐냈다. 또 이날 ' 런닝맨'에 처음 출연한 배종옥은 "사실 '런닝맨' 출연이 부담됐는데, 그나마 안심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이 바로 지석진"이라며 "지석진이 나와 연배가 비슷해서 (런닝맨 출연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런닝맨' 10년차 선배의 면모를 보이며, 이른바 '런닝맨' 고령 멤버 맞춤형 꿀팁 전수로 보답했다. 지석진은 "상체만 바쁜 듯이 움직이면 된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고 "다른 멤버들이 얘기한 것도 마치 내가 한 것처럼 받아서 하면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하는 "지석진이 모니터 안 하나보다. 편집되는 걸 모르는 것 같다"는 쐐기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3일 오후 5시 방송.
ichi@news1.kr

[© 뉴스1코리아( 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