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273727 1092020022158273727 01 0101001 6.1.1-RELEASE 109 KBS 58075039 false true true false 1582251103000 1582251780000 손학규 필요 총선 연기 검토 심각 단계 격상 2002211502 related

손학규 “필요하다면 총선 연기 검토해야…‘심각’ 격상 급선무”

글자크기
K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코로나 19 사태로 국가적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며 필요하다면 총선을 연기하는 것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오늘(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내 지역사회 감염이 현실화하고, 확진자 수가 100명대를 넘어섰다며 중국으로부터의 입국 전면 제한과 총선 연기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안이한 인식을 하고 있어 문제가 커지고 있다"며 "현재 경계상태인 감염병 위기경보단계를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당에서 제명 처리된 안철수계 일부 의원들의 '미래통합당행 타진설'에 대해 손 대표는 "당헌·당규를 위반한 초유의 셀프제명 감행한 의도가 거대 양당 편입을 위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24일부로 당 대표직을 사임하겠다고 말했지만, 총선을 50여 일 남기고 급속히 양극화되고 구태 정치로 회귀하고 있는 정치권에 대해 강한 우려와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K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KBS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장혁진 기자 (analogue@kbs.co.kr)

<저작권자ⓒ KBS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