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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속한 뽕다발, 준결승 진출…노지훈 포함 6인 탈락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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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미스터트롯 준결승 진출 /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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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스터트롯' 기부금 팀미션의 우승자는 임영웅이 이끈 뽕다발 팀이었다. 이어 뽕다발과 함께 준결승전에 진출할 추가 합격자들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와 2라운드를 합산해 총점 2332.8점을 얻은 팀 트롯신사단은 아쉽게 5위에 머물렀다. 1라운드 마스터 점수에서 최고점을 차지했던 사랑과 정열 팀은 3단계 하락하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총점은 2383.8점이었다.

에이스 김호중이 속했던 패밀리가 떴다 팀은 2439점을 획득하며 3위를 차지했다.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낮은 점수를 얻었던 김호중은 죄책감에 팀원을 바라보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4위를 차지했던 사형제는 2위에 안착했다. 특히 멤버들은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수고한 김수찬을 향해 고마운 마음이 담긴 미소를 짓기도 했다.

대망의 1위는 2537.4점의 팀 뽕다발이었다. 1라운드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였던 만큼 멤버들은 더욱 감격에 젖어 눈물을 쏟아냈다. 본선 3차 팀미션에서 최종 우승한 임영웅,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은 전원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이를 이어 준결승에 진출할 추가 합격자가 공개됐다. 제일 먼저 영탁이 합격자로 호명됐다.이어 김호중, 김희재, 신인선,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수찬, 김경민, 나태주가 합격자 명단에 오르며 다음 무대에 진출했다.

노지훈, 정승민, 고재근, 안성훈을 포함한 6인은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맞았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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