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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매일 하루 평균 2시간 반 운동, 토크하면 3시간도 거뜬"(해투4)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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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유재석, 조세호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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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유재석이 평소 꾸준히 운동하며 자기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홍현희, 조세호, 정준하, 전현무의 새해 프로젝트 중간 점검이 담겼다.

이날 피실험자들은 바디 펌프 등 다이어트에 좋은 각종 운동을 전문가에게 배웠다.

홍현희는 "세호 선생님이 운동을 너무 잘하더라. 유연하고. 왜 이렇게 되신 건지 궁금했다. 식스팩이 있어야 하는데 배가 애기처럼 불룩하니까 의아하더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PT를 받으며 운동 중이라는 조세호는 "운동 끝나고 나면 공복감에 술과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털어놓으며 "아무래도 식단 조절을 같이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유)재석이도 운동을 참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즉석에서 조세호, 유재석이 팔굽혀펴기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은 박빙이었고, 결국 조세호가 49개째에서 풀썩 주저 앉았고, 유재석이 승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유재석, 너무 인간미가 없어"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운동한 지 10년 넘었다. 하루 평균 2시간 반 정도 운동한다. 토크하면서 하면 3시간 운동도 거뜬하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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