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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뽕다발팀, 임영웅 활약에 힘입어 최종 1위…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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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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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임영웅이 에이스전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뽕다발 팀도 최종 1위를 기록했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에서는 팀 미션을 마무리한 후, 에이스 전이 진행됐다.

반전을 기록했던 뽕다발 팀의 에이스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선곡하며 감성을 자극했다. 관객들 역시 이에 몰입해 눈물을 글썽거렸다.

노래를 마무리한 후, 노사연은 "제 마음이 너무 흔들렸다.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조영수 역시 "가사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가창력이 좋다는 점이다.

그리고 임영웅은 934점을 받으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반면 5위를 기록한 김호중은 "죄송하다"라고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종 결과도 공개됐다. 최종 1위 팀은 바로 준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었지만, 1위팀을 제외한 나머지 16명 중 8명이 탈락하는 상황이었다.

가장 먼저 최종 5위는 트롯 신사단이 차지했다. 그리고 최종 4위는 사랑과 정열팀에게로 돌아갔다. 다시 한 번 지각변동이 시작된 것.

최종3위는 패밀리가 떴다팀이었다. 1라운드에서는 1위를 기록했지만 최종 3위를 기록한 것.

사형제와 뽕다발이 최종 1위 자리를 누고 다투게 된 가운데, 1위는 뽕다발 팀에게로 돌아갔다. 이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임영웅이 속한 뽕다발 팀은 준결승전에 자동 진출하게 됐다. 임영웅은 감동한 듯 눈물을 흘렸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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