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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FIFA 랭킹 발표…한국 남자 축구, 40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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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란 이어 아시아 3위…박항서의 베트남 94위 유지

벨기에-프랑스-브라질-잉글랜드-우루과이 등 1~20위는 변동 無

뉴스1

지난해 12월 부산시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이끈 김민재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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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2020년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발표됐다. 한국 남자축구는 지난달에 이어 40위를 유지했다. 아시아 1·2위는 일본과 이란이 차지했고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전달과 같은 94위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40위에 올랐다. 포인트는 1464점으로 지난달(1461점)보다 3점을 더 획득했지만, 순위 변동은 없었다.

1월 2020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등 A매치가 없었던 탓으로 풀이된다.

아시아 최고 랭킹은 일본이 차지했다. 일본은 지난달에 이어 28위(1500점)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란(1489점·33위)이 이었다.

한국은 일본,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를 기록했고 호주가 42위(1457점)로 뒤를 바짝 쫓았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94위를 기록했다.

한국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에서 맞붙고 있는 국가들은 레바논이 89위, 북한 116위, 투르크메니스탄 129위를 유지했고, 스리랑카가 한 계단 떨어진 206위를 기록했다.

한편 상위권은 변함 없었다. 1위 벨기에를 시작으로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우루과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스페인, 아르헨티나, 콜롬비아가 1~10위를 차지했다.
ddakb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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