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261359 0022020022058261359 05 0506003 6.1.3-RELEASE 2 중앙일보 50993684 false true true false 1582189706000 1582189761000 손흥민 21일 국내서 수술대 2002210831

'오른팔 부상' 손흥민, 내일 서울에서 수술

글자크기
중앙일보

오른팔 골절상을 입은 손흥민이 21일 서울에서 수술 받는다. [AP=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른팔 골절상을 입은 손흥민(28·토트넘)이 21일 서울에서 수술을 받는다.

잉글랜드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은 19일 입국해 20일 서울 시내 병원에 입원했다. 21일 수술을 받고 주말까지 입원해 수술 경과를 지켜본 뒤 퇴원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정밀 진단 결과 부상부위는 요골이다. 팔꿈치와 손목을 잇는 뼈 중 엄지손가락쪽이다. 3년 전 월드컵 예선 카타르전에서 다친 곳보다 2cm 위쪽이다. 손흥민은 치료와 재활에 두달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썰리'

ⓒ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