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240810 0362020022058240810 02 0213001 6.1.3-RELEASE 36 한국일보 58359492 false true false false 1582159620000 1582159782000 지난해 올해 140개사 지원한다 2002201331 related

‘신종 코로나 확진자 급증’ 대구ㆍ경북에 특교세 25억원 긴급지원

글자크기
한국일보

폐쇄된 대구 경북대병원 응급실. 한국일보 자료사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대구ㆍ경북 지역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대구에 20억원, 경북에 5억원이 내려가, 일대일 전담 관리 강화와 다중이용시설 소독 등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활동에 쓰인다.

앞서 대구와 경북에는 각각 9억원과 12억7,000만원이 방역용품 구입비 등으로 지원된 바 있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 자가격리자 관리 등 현장에서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에 필요한 행ㆍ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은 기자 you@hankookilb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