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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관위, 오늘 황교안·홍준표·김태호 면접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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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20일) 황교안 대표와 홍준표 전 대표, 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에 대한 공천 면접 심사를 합니다.

서울 종로에 공천 신청을 한 황교안 대표는 오늘(20일) 오전 10시 반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관위 면접을 볼 예정입니다.

종로에서는 황 대표를 포함해 모두 8명이 면접을 신청했습니다.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에 공천 신청을 했지만, 공관위의 '험지 출마' 요구에 사실상 경남 양산을로 출마 희망지를 옮긴 홍준표 전 대표와,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 출마 의지를 고수하고 있는 김태호 전 지사는 오후 2시에 잇따라 면접을 볼 예정입니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홍 전 대표와 김 전 지사에 대해 다른 신청자와 별도로 면접을 보는 이유에 대해, "우리 당의 중량감 있는 인물이라, 지역구 등에 대한 특별한 사정을 한번 들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초 어제(19일)로 예정됐지만 돌연 미뤄진 '보수 텃밭'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면접 심사도 오늘(20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관위는 앞서 권역별로 컷오프, 즉 공천 배제 비율을 달리하기로 하면서 전통적인 강세 지역에서 조금 더 비율을 높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남권의 현역 의원 교체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정종섭·장석춘·유승민 등 지금까지 3명의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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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연 기자 (s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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