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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 애인 차현우·친형 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논란’ 부담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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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황보라가 SBS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발표회에 불참 소식을 전했다.

SBS 측은 첫 방송 당일 예정된 ‘하이에나’ 제작발표회를 현장 취재가 아닌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피해 방지를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

지난 17일 SBS가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하이에나’ 제작발표회는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주연 배우 김혜수, 주지훈, 전석호, 황보라 그리고 장태유 감독이 참석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19일 출연진 변동이 생겼다. 전석호와 황보라가 불참하게 된 것이다. 이에 SBS 관계자는 황보라의 ‘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 배경에 대해 ‘내부 사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보라와 전석호는 스케줄 등 내부 사정으로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황보라의 오랜 남자친구이자 그의 소속사 대표인 차현우 워크하우스 대표가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상황이었다. 차현우 대표는 친형이자 배우인 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차명 진료 혐의 문제로 얽혀 있다.

사진=스포츠월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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