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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부부→'트롯둥이' 홍잠언·임도형까지"…'아내의 맛' 시청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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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시청률이 상승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내의 맛'은 전국기준 9.9%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3%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2%를 기록했다.

이날 '아내의 맛' 방송에서는 김빈우-전용진 부부가 난생처음 겪은 까나리 미역국 먹방부터, 홍잠언-임도형과 박명수의 전격 회동, 함소원-진화 부부의 중국 마마가 벌인 며느리 카드 소동기가 펼쳐졌다.

8주 만에 ' 아내의 맛'을 다시 찾아온 김빈우-전용진 부부는 전용진의 생일을 맞아 율이와 원이, 반려견 나나까지 안동에 있는 시댁으로 총출동했다. 전용진은 대학교 때 이후 15년 만에 어머니가 해준 생일상을 받아보는 것에 은근한 기대를 했지만, 시어머니는 옥상에 사는 11마리와 집안에 사는 4마리, 총 15마리의 유기견에게 줄 1견 1닭의 특식에 더 열중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시어머니는 요리에 자신 없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김빈우의 주도 아래 보조 셰프로 활약하게 됐던 터. 하지만 시어머니는 김빈우가 잠시 틈을 보인 사이 미역국에 까나리 액젓과 씨간장을 넣었다. 미역국을 한술 뜬 전용진은 예상치 못한 맛에 웃음을 터트렸다.

홍잠언과 임도형은 박명수와 만났다. 홍잠언과 임도형은 뛰어난 작사실력으로 박명수에게 칭찬을 받았고, 박명수가 두 사람에게 선물로 준 RC카를 꺼내보며 환호했다. 박명수에게 고마워하며 '바다의 왕자'도 불렀다.

종로에 위치한 송해 길에 도착한 홍잠언과 임도형은 송해의 30년 단골 의상실을 찾아 듀엣 공연을 위한 의상을 맞췄다. 또 먹거리 천국 광장시장으로 이동한 홍잠언과 임도형은 시장에서도 인기를 증명했다. 팬들의 음식 선물에 두 사람은 '빈대떡 신사'와 '안동역에서'를 부르는 즉석 버스킹으로 박수를 받았다. 앙코르 요청에 홍잠언은 '항구의 남자'까지 열창했다.

함소원-진화 부부 네에 머물게 된 '중국 마마'(시모)와 '파파'(시부)는 바쁜 스케줄로 집을 비워야하는 함소원과 진화를 대신해 부부의 딸 혜정이와 집을 책임지게 됐다. 함소원은 걱정되는 마음에 마마에게 비상용 카드를 줬고, 급할 때만 쓰라는 당부를 남긴 채 자리를 떴다. 신이 난 중국 마마는 베이비시터 이모들과 만나 이들의 네일아트 비용과 노래방 비용을 며느리 카드로 결제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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