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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손 잡았다고? NO" 현빈X손예진, 또 열애설‥해프닝으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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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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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사진=민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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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이 또 불거진 가운데 이번에도 양측 모두 부인했다.

지난 1월 5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vN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치킨과 맥주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현빈과 손예진이 테이블 밑에서 손을 잡고 있는 것 같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두 사람이 테이블 밑에서 손을 잡았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영상을 보면 손예진 씨가 자신의 손을 맞잡고 있다"고 힘줘 부인했다. 이어 "두 배우 모두 프로인데 촬영 중 손을 잡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사귀는 사이가 아님을 거듭 강조했다.

손예진의 소속사 역시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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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메이킹필름 캡처


현빈과 손예진은 지금까지 두 차례의 열애설과 결혼설, 결별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으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다음해인 2019년 1월 미국 LA에서 등장한 목격담으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그리고 '사랑의 불시착'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현빈과 손예진은 남다른 케미 탓인지 또 한번의 열애설, 심지어 결혼설까지 겪게 됐지만 이번에도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은 그저 해프닝으로 끝을 맺게 됐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 주연의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하며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였던 '도깨비'의 20.5%를 뛰어넘고 새로운 역사를 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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