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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속 끝없는 포옹 연습...'남다른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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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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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비하인드 메이킹 캡처.


tvN이 18일 tvN 드라마 유튜브 등 채널을 통해 ‘사랑의 불시착’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과 배우들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정혁 역을 맡은 현빈과 윤세리 역을 맡은 손예진의 최종회 속 패러글라이딩 포옹 장면을 만들기 위한 촬영 과정, 서단 역을 맡은 서지혜와 구승준 역을 맡은 김정현의 마지막 장면 촬영 과정 등이 담겼다.

특히 손예진과 현빈이 아름다운 패러글라이딩 포옹 신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몇 번이고 연습하는 과정과 이들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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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비하인드 메이킹 캡처.


손예진은 “시작을 하면 끝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끝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왠지 내일 또 촬영 현장에 가야할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감사한 분들은 시청자 분들”이라며 “‘둘리 커플’이라고 애칭도 지어주시고 정말 많은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제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저는 또 다른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를 끝맺었다.

현빈은 “6개월이라는 촬영이 끝났다. 시청자 분들 감사드린다. 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한 후 감사한 마음을 강조했다.

지난 16일 방영된 ‘사랑의 불시착’의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이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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