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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카피추, TMI'이등병편지' 큰 웃음…"욕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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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옥탑방의문제아들'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욕심없는 산남자 '카피추'가 옥탑방을 찾았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KBS2'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카피추는 TMI 이등병의편지, 유조건 등을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욕심없는 산남자 '카피추'가 옥탑방을 찾아, TMI 이등병의편지, 유조건 등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문제는 단체로 아델리펭귄의 반전에 관련된 이야기였다. 뛰어내리기전에 물속이 안전한지 다른 펭귄을 밀어버린다는 것이었다. 정답은 정형돈이 맞췄다. 송은이는 "귀엽다고 오냐오냐했는데, 못됐다"고 했고, 김숙은 "그 앞에 서 있으면 안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범죄 알림e 이용시 '이 행동'을하면 5년 이하의 징역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 수 있다. 송은이는 "사진을 찍어서 공유하면 안 된다"고 했다. 송은이는 "개인정보법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제작진은 "현행법상 확인할 목적으로만 사용돼야 해서, 공유하면 안 된다"고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용만은 산에 언제부터 살았는지 물었고, 카피추는 "7세인가"라고 했고, 김용만은 "지금 지어내는 것이냐"고 했다. 이에 카피추는 "자신의 캐릭터는 하나씩 설정을 잡아가는 그런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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