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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전 앞둔 FC 서울 최용수 감독 "기성용 마다할 감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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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 선수의 영입이 무산된 친정팀 FC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최 감독은 호주 멜버른과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200경기를 넘게 소화한 선수를 마다할 지도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최 감독은 "지금은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며 기성용과 관련한 더 이상의 언급을 피했습니다.

최근 잉글랜드 뉴캐슬과 결별한 기성용은 서울, 전북과 협상하며 K리그 복귀를 추진했지만, 서울과 맺었던 우선협상과 위약금 규정이 걸림돌이 돼 국내 복귀가 무산됐습니다.

최용수 감독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최용수 / FC 서울 감독]
어느 지도자가 그런 프리미어리그에서 200경기를 넘게 소화한 친구를 마다할 이유가 없고, 아마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지금 때가 제가 일정한 때가 되면 말씀을 드리는 게…더구나 내일(18일) 조별 예선 첫 경기고 내일 경기에만 모든 걸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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