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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마라톤 대폭 축소...올림픽 예선전 연기·취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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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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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개막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이 아시아 각국에서 열리는 예선 경기 등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음 달 1일로 예정된 도쿄마라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일반인 참가자를 빼고 열린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올림픽 일본 대표 선발전을 겸한 도쿄마라톤에는 전 세계 엘리트 선수 170여 명을 비롯해 총 3만8천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일반인 참가가 불가능하게 돼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중국과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도쿄올림픽 예선 경기 12개 대회도 연기 또는 취소되거나 개최지가 변경됐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내 감염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예선 경기 연기나 취소 등이 잇따르면서 도쿄올림픽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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