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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스토브리그’ 종영소감 “좋은 분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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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재은 인턴기자]

배우 박은빈이 ‘스토브리그’ 종영 소감을 밝혔다.

17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좋았던 순간들을 떠올립니다. 또 한 작품이 끝났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매일 함께 촬영장에서 지내다가 끝맺음을 하고나니 즐거웠던 만큼 아쉬움이 큽니다. 그러나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시간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4일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담겨있다. 박은빈은 자신의 촬영 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대본을 살펴보는가 하면 배우, 제작진들과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극중 야구팀인 ‘드림즈’ 구장에서 두 팔을 벌리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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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은빈은 “오늘 포상휴가를 받아 사이판으로 떠난 우리 ‘스토브리그’팀! 드라마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 현장 분위기처럼 유쾌한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은빈은 ‘스토브리그’ 촬영 때문에 미뤄뒀던 다른 일정 때문에 불가피하게 포상휴가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은빈은 ‘스토브리그’에서 국내 프로야구단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 중 이세영은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와 함께 팀을 이끌어나가며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은빈은 차기작으로 SBS 새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출연을 검토 중이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박은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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