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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서울 2억 원대 신혼집 매물 구하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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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미용 기자] 서울의 2억원 대 매물을 찾아나섰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신혼집 매물을 찾아나서는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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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의뢰인을 위해 '서울 한복판에서 2억 원대 전셋집 구하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사내 커플로, 현재 양가 부모님의 허락하에 함께 살고 있지만, 곧 계약만료 날짜가 다가와 이사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유민상, 김민경은 의뢰인들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의뢰인들이 바로 자신들의 전매니저와 현스타일리스트였던 것. 두 사람은 "결혼 계획은 알고는 있었지만 '홈즈'에 의뢰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덕팀에서는 유민상과 김민경이 노홍철과 불광동으로 향했다. 은은한 민트 색으로 물들인 거실을 보며 김민경은 "너무 예쁘다"라고 말한뒤 '티파니에서 신혼 아침을' 이라며 매물을 소개했다. 김민경은 "2020년 완공된 집인데 나무벽지다. 천연 벽지라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주방과 방 역시 깔끔한 화이트톤과 민트 색으로 되어 있었다. 두 번째 방은 첫 번째보다는 조금 아담한 느낌이었다. 화장실은 블랙 & 화이트톤으로 세련된 느낌을 냈다. 이 매물의 가격은 전세가 2억 3천만원, 관리비 3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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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덕팀은 지난주에 이어 서핑 가족을 위한 매물을 찾아나섰다. 노홍철과 이미도는 강릉의 '엘베 스타일'의 집을 선보였다. 집에 들어가자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이에 덕팀과 복팀 모두 "우와 엘리베이터가 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대리석 느낌의 넓은 거실과 주방의 수납공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3층에는 방들이 베란다와 연결 돼 넓고 시원한 느낌을 줬다. 4층에는 방과 화장대가 있었고 화장대는 밝기조절이 가능하게 되어 있었고 옆에는 드레스룸도 갖춰져 있었다. 이어 욕조가 있는 화장실이 있었다.

노홍철과 이미도는 4층 옆에 있는 계단을 올라 널따란 야외 옥상으로 향했다. 이미도는 "3,4층 전용 단독 옥상이다"라며 좋아했다. 이 매물의 가격은 전세가 4억 3천만원이었고 의뢰인이 이 집을 선택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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