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7762450 0972020012957762450 06 0602001 6.0.26-RELEASE 97 스포츠투데이 0 false true true false 1580274494000 1580275458000 related

'포레스트' 조보아 "데뷔 이후 첫 의사 역, 부담감 컸다"

글자크기
스포츠투데이

조보아 / 사진=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포레스트' 조보아가 의사로서의 첫 변신 소감을 밝혔다.

29일 서울시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연출 오종록)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오정록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진, 조보아가 참석했다.

'포레스트'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 강산혁(박해진)과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 정영재(조보아)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의 숲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강제 산골 로맨스다.

조보아는 극중 명성대학교 외과 레지던트 정영재 역을 맡았다. 데뷔 이후 첫 의사로서의 변신에 그는 "부담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실제로 수술에 들어가는 장면도 있어 전문 용어를 인지를 해야 했다"고 덧붙엿다.

그러면서 "부담감이 커 공부를 열심히 했다"며 "전문가를 만나 자문을 구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