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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많은 준비 필요했던 ‘스탠드업’, 웃어 넘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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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세원,서동주 부부의 딸로 잘 알려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KBS2 '스탠드업' 녹화를 마친 뒤 '박나래 님을 비롯한 출연진 모두 존경스러운 하루였다'고 털어놨다.

서동주는 29일 SNS를 통해 '('스탠드업' 녹화 당시) 독감이 무척 심해서 목소리가 안 나오는 상황에 링거까지 맞고 한 거라 걱정이 컸다. 다행히 피디님들과 작가님들이 편집을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저는 '재미있어 보이는 일은 다 도전해보자'라는 주의라 ('스탠드업'에) 도전했는데 대본 쓰는 일부터 연습과리허설까지 엄청난 준비가 필요했다. 또 남들 앞에서 뻔뻔하게 준비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짱도 필요하다. 박나래 님을 비롯한 출연진들 모두 정말 존경스러운 하루였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스탠드업'이라는 게 원래 헛소리도 많이 하고, 과장되게 이야기하는 코미디니까 심각하게 생각 말고 웃어 넘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 개그는 개그일 뿐, 다큐멘터리로 만들지 말자'라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전날 방송한 '스탠드업'에서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부터 이혼을 둘러싼 소회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한국 방송을 비롯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겸업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쿠키뉴스 이은호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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