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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모모와 공개 열애 심경 고백 "연예인 할 깜냥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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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네이버 V라이브 '펫셔니스타 탱구'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트와이스 모모와의 공개 열애 후 심경을 전했다.

29일 공개된 네이버 V라이브 '펫셔니스타 탱구'에서는 태연과 김희철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2일 모모와 "연예계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이날 김희철은 "이번에 이슈가 생겼을 때 대중들이, 심지어 팬들도 속상할 만한데 '괜찮아 우리 오빠 그래도 큰 사고 없어서 고맙다'면서 응원해 주는 게 한편으로 죄책감이 든다"며 "내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낼 수 있는 그릇의 크기는 이 정도인데 이번에 일이 있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이상의 사랑을 주니까 다 담기가 미안했다. 나는 연예인을 할 깜냥이 안될지도 모른다 (생각했다)"고 공개 열애 후 받은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어 김희철은 공개 열애 후 준비했던 솔로 앨범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솔로 앨범을 준비했다. 제목이 '꽃잎'이었다. '반올림''할 때 별명이 꽃이어서 팬들은 꽃잎이었다"며 "최근에 이슈가 될만한 일을 겪고 나서 접었다. 뭔가 오해 살 만한 소지를 차단하고 싶었다. 아쉽지만 틀린 선택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서른여덟 이 시기의 내 목소리를 낼 순 없겠지만, 나중 되면 그때의 목소리로 내면 되지"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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