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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농구도 첫 공격 24초 흘려보내며 코비 브라이언트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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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이어 국내 프로농구에서도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했습니다.

잠실에서는 경기 시작과 함께 첫 공격권을 따낸 인삼공사가 공격 제한 시간 24초를 그대로 흘려보냈고,

이어 SK는 8초 동안 하프라인을 넘어가지 않고 공격권을 인삼공사에 돌려줬습니다.

'24'와 '8은' 코비 브라이언트가 LA레이커스에서 뛰면서 보유했던 등번호입니다.

경기에서는 외국인 선수 브랜든 브라운이 40점 19리바운드의 엄청난 활약을 펼친 인삼공사가 SK를 76 대 70으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인천과 원주 경기에서도 경기에 앞서 코비를 추모하며 24초 동안 묵념의 시간을 가졌고, 오리온과 DB가 각각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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