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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X양세찬 "엿 같은 궁합"…'나의 엿' 애칭도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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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새해에도 전소민과 양세찬의 러브라인은 계속됐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하하에게 몰래 돈 가방을 전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역술가에게 2020년 신년 운세를 들었다. 전소민은 역술가 앞에 앉자마자 자신의 얘기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남편 자리에 합이 들어와 천생연분을 만날 수 있단 얘기에 크게 기뻐했다.

연하와 동갑과는 연이 없단 말에 전소민은 양세찬을 보며 "동갑인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멤버들 중 양세찬과 합이 좋다고. 두 사람의 궁합은 "엿 같은 궁합"이라고. 한 번 붙으면 떨어지기 힘들단 말이었다. 결혼을 하면 이혼이 안 된단 말에 전소민은 "왜냐면 내가 이혼을 허락하지 않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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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애처가 기질이 있다고. 단, 역술가는 "물론 애처가이긴 한데 등급이 좀 떨어진다"라고 덧붙였다. 그래도 전소민은 "얼마 전에 같이 고기를 먹는데, 익은 고기를 계속 제 앞에 주더라"라며 양세찬에게 감동했다고 전했다.

이후 '돈 가방을 든 쥐' 레이스가 시작됐다.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전화해 "나의 엿"이라고 불렀고, 양세찬은 "엿 같은 만남. 엿 씨"라고 화답했다.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2인 미션을 가자고 제안하며 "날 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라고 했다. 전소민은 그러자고 했지만, 전화를 끊고 다른 장소로 가겠다고 변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돈 가방을 든 쥐' 레이스는 뱀 4인, 런닝맨 4인의 대결로 펼쳐졌다. 뱀은 지석진, 송지효, 하하, 런닝맨은 양세찬, 김종국, 이광수로 드러난 상황. 전소민과 유재석 둘 다 런닝맨이라고 주장하면서 런닝맨 팀은 불신의 늪에 빠졌다. 결국 막판 하하의 순발력으로 뱀 팀의 승리로 끝이 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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