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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박스오피스 1위…"설날, 관객 6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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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송수민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 열풍이 설에도 이어졌다. 설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25일 69만 4,016명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82만 1,769명이다.

200만 관객 돌파도 앞두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남산의 부장들'의 실시간 예매율은 45.5%로 압도적인 1위다. 이미 22만 4,075장의 티켓을 판매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등 연기 베테랑들이 총출동했다.

'히트맨'(감독 최원섭)도 한국 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날 32만 6,943명(누적 관객 76만 5,176명)이 봤다. 설 당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히트맨'은 코믹 액션 영화다. 국정원 전설의 암살요원이 은퇴, 웹툰 작가가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권상우의 물오른 코미디 연기가 돋보인다.

‘공조’는 남북한 최초의 공조 수사를 다룬 작품. '북한 경찰' 현빈과 '남한 경찰' 유해진의 액션과 코믹 연기가 관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흥행 3위는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감독 김태윤)가 차지했다. 하루 동안 10만 1,661명을 동원했다. 총 28만 5,946명이 관람했다.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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