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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귀경길 정체 계속…새벽 3시에 풀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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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 이번에는 고속도로 상황 알아봅니다.

아침부터 정체가 심했는데, 특히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아직까지도 막히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서울요금소 연결합니다.

이호준 기자, 지금 얼마나 막히는지, 또 언제까지 막힐지, 자세히 전해주시죠.

[리포트]

밤이 되면서 정체구간도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특히 귀성길은 일부 구간 빼곤 전체적으로 정체가 풀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귀경길 정체는 여전합니다.

귀경길 정체는 내일(26일) 새벽 3시쯤 해소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측했습니다.

주요 구간 도로 상황, 고속도로 CCTV 화면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안성분기점 화면입니다.

서울로 오는 차량이 많아 차들이 서행하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나들목 모습입니다.

서울 방향은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은 4시간 30분, 광주에서 서울은 3시간 30분, 강릉에서 서울은 2시간 40분이 걸립니다.

도로공사는 내일(26일) 귀성길 정체는 없고 귀경길은 아침 9시부터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내일(26일) 자정까지 면제입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버스 전용차선은 화요일 새벽 1시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이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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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기자 (hojoon.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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