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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文정권 폭정에 마냥 웃을 수 없는 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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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성원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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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설 당일인 25일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결연히 맞서 싸우겠다. 진정한 혁신과 감동의 통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설 인사를 전하며 "따뜻함과 기쁨으로 가득해야할 설 명절,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북한은 하루가 멀다 하고 군사도발의 협박과 대한민국에 대한 폭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그런데도 이 정권은 오로지 북한 바라기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억지로 짜 맞춘 2% 성장률이라는 사상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서민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먹고살기 힘들다며 아우성"이라며 "그런데도 이 정권은 자신들만의 장밋빛 환상에 젖어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국사태와 정권 의혹으로 '공정'과 '정의'는 땅에 떨어졌다"며 "그런데도 이 정권은 반성 없이 의회폭거와 인사폭거로 자신들의 허물을 덮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이 막아내겠다"며 "문 정권의 폭정에 결연히 맞서 싸우겠다. 진정한 혁신과 감동의 통합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랑스러운 보수, 실력 있는 보수,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로 거듭나겠다. 그 길에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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