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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설날’ 제주, 흐리고 낮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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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린 26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에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2019.06.26.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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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설날인 25일 제주지역은 포근한 기온을 보이지만, 흐리고 낮부터 빗방울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는 남쪽 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는 오후 3시부터 제주도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시작돼 설 연휴인 26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이며, 많은 곳은 120㎜ 이상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역 낮 최고기온은 13~14도로, 평년(7~10도)보다 포근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초속 10~22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돌풍이 부는 지역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tk28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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