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7698510 1132020012557698510 01 0101001 6.0.26-RELEASE 113 쿠키뉴스 0 false true true false 1579904578000 1579942511000 related

진중권 “임종석, 나오겠네요. 이낙연씨가 바람 잡으시네요”

글자크기
쿠키뉴스

'임종석, 나오겠네요. 이낙연씨가 바람 잡으시네요.'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면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왜 그렇게 했어라'고 투정을 부린 적이 있다. 왜 그랬냐구요? 다 아시면서. 조국 털리는 거 보고 지레 겁나서 도망간 거잖아요. 구멍에 숨었다가, 솔개 지나가니 다시 구멍 밖 세계가 그리워진 거구요'라고 지적했다.

진 전 교수는 '그 분, 안 불러내는 게 좋으실 겁니다. 제 발이 저려 도망간 사람, 저쪽에서 털려고 마음만 먹으면 망가뜨리는 거, 일도 아니죠. 워낙 저쪽이 션찮아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괜히 그랬다가 검찰이 다시 튀어나오는 수 있어요. 임종석씨도 판단 잘 하세요'라고 조언 아닌 조언을 했다.

진 존 교수는 '누구처럼 옆에서 부추긴다고 분위기에 취해 패가망신 하지 말고. 아직 지킬 수 있을 때 가족을 지키세요. 그리고 이낙연씨, 그 분 도움 받으면 아주 피곤해질 겁니다. 제2의 조국 사태 날지도 몰라요'라고 경고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쿠키뉴스 이영수 juny@kukinews.com
저작권자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