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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더월드' 릴리앤, 짝꿍 정하는 한복 고르기…빛나에게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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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MBC '유아더월드' 방송캡쳐


릴리앤이 짝꿍을 정하는 한복 고르기에서 빛나에게 양보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아더월드'에서는 친구들이 한복을 고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동민은 "오늘은 한복을 입으면서 오늘 하루 같이할 짝꿍도 정하는거다. 남자 한복도 다 번호가 있었잖아. 같은 번호끼리 짝이 될거다"라는 말에 여자 친구들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카를라는 쿠퍼 오빠가 1번 장군 옷을 입었으면 좋겠다며 2번 한복에서 1번 한복으로 마음을 돌렸다.

이후 여자 친구들이 한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이동했다. 그런가운데 남자 친구들은 희망짝꿍으로 담연이는 카를라, 멜트는 빛나, 레오는 릴리앤, 쿠퍼는 엘린을 선택했다. 레오와 짝꿍하고 싶어 2번 한복으로 마음을 돌린 엘린은 "담연이 오빠 짝꿍하고 싶지?"라며 빛나를 설득했다. 이어 카를라가 쿠퍼와 짝하고 싶은 마음에 3번 한복을 선택했다. 릴리앤과 빛나가 모두 1번 한복을 선택한 상황에서 릴리앤은 "제가 양보할게요"라며 빛나에게 1번 한복을 양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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