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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아육대' 체리블렛 메이X느와르 남윤성, 60M 달리기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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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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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체리블렛 메이와 느와르 남윤성이 '2020' 아육대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4일 오후 5시 50분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방송됐다.

가장 먼저 육상 60M 달리기 경주가 진행됐다. 먼저 여성부 경기에서는 체리블렛 지원, 메이, 써드아이 유지, 이달의 소녀 이브가 예선 1위를 차지했고 2위 중 기록이 좋았던 아리아즈 시현, 공원소녀 서령까지 합류하며 결승 대진표를 완성했다. 특히 지난 대회들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멤버들이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남자 예선에서는 빅톤 허찬, 스트레이키즈 방찬, 멋진녀석들 활찬, 느와르 남윤성이 조 1위를 기록했고 에이비식스 전웅, 에이티즈 박성화가 좋은 기록으로 합류했다.

여자 결승전에서는 체리블렛 메이가 9.6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써드아이 유지에게 돌아갔고 체리블렛 지원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치열했던 남자 결승에서는 남윤성이 세 번째 결승 진출 끝에 7.9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멋진녀석들 활찬과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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